(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천출위인상을 격찬하는 글들을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5월 25일과 6월 1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렸다.
홈페지는 《김정은최고령도자의 멋》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행성에서 가장 젊고 가장 매력적인 령도자로 찬사를 받고계시는 조선의 김정은최고령도자의 멋은 한마디로 인민에 대한 사랑과 헌신이다.
환하게 웃으시는 그이의 미소에 마음이 쏠리고 하시는 말씀마다에 저도모르게 온넋이 끌리게 된다는것이 조선사람들의 공통된 심정이다.
민심은 천심이다. 이 천심이 떠받든 김정은최고령도자이시야말로 세상에서 제일 걸출한분이시다.
세계는 그이의 모습에서 력사의 모진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추호의 동요없이 불의를 짓부시며 끝없이 강대해지는 정의의 힘을 보고있다.
그이에 대한 흠모와 신뢰는 조선의 지경을 벗어나 온 세계에 퍼져가고있다.
멋진 정치, 멋진 령도자에 대한 세계의 매혹과 찬탄의 열기는 시간이 갈수록 더더욱 달아오르고있다.
홈페지는 《김정은최고령도자의 후대관》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미래사랑의 정치를 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칭송하고 《미래를 사랑하라!》라는 구호를 들고 전진하는 사회주의조선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