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8일 하싼 루하니 이란이슬람공화국 대통령에게 위문전문을 보내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나는 귀국의 테헤란에서 다발적인 무장테로사건으로 여러명의 사망자와 부상자들이 발생하였다는 뜻밖의 소식에 접하여 당신과 당신을 통하여 피해자들과 유가족들에게 깊은 동정과 위문을 표시합니다.
나는 이번 테로행위를 단호히 규탄하면서 온갖 형태의 테로를 반대하며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한 투쟁에서 우리 두 나라사이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나갈것과 나라의 사회정치적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귀국정부의 노력에서 성과가 있기를 희망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