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각지 청소년체육학교들에서 유능한 체육선수후비들을 전망성있게 키우기 위한 사업을 잘하고있다.
원산시청소년체육학교에서는 학교건물과 여러개의 종목훈련장들을 훌륭히 개건하고 훈련장들에 대한 실시간훈련감시 및 분석종합조종체계를 완성하여 훈련의 과학화수준을 보다 높이였다.
재령군청소년체육학교에서도 학생들의 나이와 체질적특성에 맞게 교수훈련지도를 과학적으로 하고있다.
축구, 유술, 배구를 비롯한 우수종목들에서 개별훈련목표를 설정하고 과학적인 훈련수단과 방법들을 적극 도입하여 훈련효과를 현저히 높이고있다.
배천군청소년체육학교에서는 지도교원들의 실력제고를 위한 과학기술학습을 실천과 밀접히 결부하여 진행하도록 하는 한편 훈련공정을 실속있게 짜고들고있다.
특히 체육과학연구부문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훈련수단과 방법들을 부단히 갱신하고 훈련에 적용하여 그 실효를 부단히 높여나가고있다.
최근에만도 선수후비육성에 필요한 여러건의 가치있는 소론문들을 발표하고 훈련지도에서 걸렸던 많은 문제들을 새롭게 해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