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17돐에 즈음하여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가 3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6.15북남공동선언은 외세의 간섭이 없이 조선민족 자체의 힘으로 나라의 통일을 이룩할데 대해 밝히고있다.
통일을 바라는 전체 조선민족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이 반영되여있는 선언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인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선언이 발표됨으로써 북과 남사이에는 여러 분야에 걸쳐 대화와 협력이 활발히 진행되였다.
그러나 리명박, 박근혜괴뢰패당에 의해 모든것이 수포로 돌아갔으며 공동선언은 리행되지 못하였다.
남조선인민들은 미제의 도발적인 핵전쟁연습을 반대하며 사회의 자주화, 민주화를 위하여 과감히 투쟁하여야 한다.
우리는 남조선에서 미제를 몰아내고 나라의 통일을 하루빨리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