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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선의 최후승리는 확정적이다
(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1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지난 5월은 공화국에 있어서 주체적핵강국건설사에 특기할 위대한 사변들이 다계단으로 일어난 승리의 달이였다면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에게 있어서는 절망과 고민으로 가득찬 락망의 달이였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5월의 하늘가에 새겨진 주체탄들의 비행운은 백두산대국의 불패의 강대성과 무궁무진한 발전잠재력으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총파산에로 몰아가는 빛나는 승리의 자리길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의 각종 탄도로케트들은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만리대공을 날으며 주체조선이 공격과 방어에 다 준비되여있다는것을 만천하에 과시하였다.

비상히 강화된 우리 국가의 존엄과 무진막강한 국력을 과시한 주체탄들은 적대세력들의 가장 악랄한 제재소동을 박차고 력사가 알지 못하는 시련의 천만고비들을 완강하게 돌파하며 우리가 만들어낸 자력자강의 창조물들이다.

미국과 괴뢰군부깡패들은 우리의 주체탄들에 넋을 잃고 비명과 맥빠진 탄식을 터뜨리고있다.

5월의 하늘가에 높이 울려퍼진 승전뢰성은 우리 당 병진로선이 가리키는 진로를 따라 이미 짜놓은 시간표와 로정도대로 전진하는 주체조선의 핵강국건설위업의 정당성과 최후승리의 필연성을 웅변으로 확증하였다.

론설은 미국이 주체조선의 위력과 의지를 외면하고 우리의 정의의 위업에 계속 도전해나선다면 백두산혁명강군의 무자비한 징벌타격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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