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반제계급교양을 보다 강화하여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을 높은 계급의식으로 무장시키고있다.
각지 계급교양거점들에서는 체험자, 목격자들과의 사업을 짜고들어 계급교양강의, 이야기모임을 자주 진행하고있다.
6.25미제반대투쟁의 날을 비롯한 여러 계기를 통한 복수결의모임과 이야기발표모임도 조직하고있다.
전국의 많은 단위들에서는 중앙계급교양관과 신천박물관, 수산리계급교양관참관사업도 활발히 조직진행하고있다.
신천박물관과 수산리계급교양관은 미제의 귀축같은 만행을 보여주는 력사의 고발장으로 되고있다.
신천박물관에는 미제의 야수성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인민들을 학살할 때 리용하였던 흉기들, 발굴시에 나온 유골들과 유물들, 체험자들의 증언 등 미제의 살인만행자료들이 다 전시되여있다.
여기에서는 녀성의 머리에 대못을 박고 젖가슴을 도려내며 임신부의 배를 가르고 산 사람의 머리를 톱으로 켜서 죽이다 못해 집단적으로 불태워죽이고 생매장하면서 너털웃음을 짓는 미제의 잔인성을 직관적으로 생동하게 볼수 있다.
주체104(2015)년 7월 새로 건설된 신천박물관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현시기 반제반미교양, 계급교양을 강화하는것은 우리 혁명의 전도, 조국의 운명과 관련되는 중차대한 문제라고, 계급교양사업을 일관하면서도 지속적으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