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7년 6월 14일기사 목록
민주조선 일본의 과거청산은 인류의 요구
(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의 브룩헤이븐시의회가 죠지아주에 일본군성노예소녀상을 건립할것을 만장일치로 결정하였다.이로써 미국에는 캘리포니아주와 미시간주에 이어 세번째로 죠지아주에 일본군성노예소녀상이 세워지게 된다.

14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일본당국으로서는 상전인 미국이 손아래동맹국인 저들의 죄행을 비호해주지는 못할망정 어떻게 세계면전에서 뺨을 칠수 있는가고 괘씸해 할터이지만 이번 일을 놓고 심각히 반성해볼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일본군성노예범죄는 그 누가 일본의 죄행을 감싸주고 비호해준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일본반동들은 저들의 특대형반인륜범죄행위를 력사의 흑막속에 묻어버리기 위해 별의별 오그랑수를 다 쓰고있다.

최근에는 유엔고문반대위원회가 제기한 일본과 남조선사이의 성노예문제《합의》를 재검토할데 대한 문제에 대해 반발해나서며 《반론문서》라는것을 제출하는 놀음까지 벌려놓았다.

일본반동들의 이러한 추태는 그야말로 정치난쟁이 섬나라족속들의 속된 근성과 도덕적저렬성의 극치로밖에는 달리 볼수 없다.

세상에 과거범죄에 대해 이렇듯 후안무치하게 놀아대는 나라는 일본밖에 더는 없다.

과거 일제가 감행한 특대형반인륜범죄행위에는 절대로 시효가 있을수 없다.

일본의 과거청산은 인류의 한결같은 요구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