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1일 제주도의 한 호텔에서 남성로동자가 장티브스환자로 판명된데 이어 며칠후에는 녀성로동자가 이 병에 걸린것으로 확정되였다 한다.
남조선 여러 지역으로 조류독감이 급속히 전파되고있는 속에 제주도에서 장티브스까지 발생하여 사회적불안이 커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