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가 12일 일본군성노예범죄를 덮어버리려는 일본의 파렴치한 행태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아베수상의 특사가 남조선행각을 전후로 하여 《성노예문제를 해결하고 일본이 돈도 지불했는데 처음부터 재협상하자고 바보같은 이야기를 하는것은 국제적으로 통하지 않는다.》느니, 《한일관계에 간계를 꾸미는 일당을 발견하면 박멸해야 한다.》느니 뭐니 하며 악담을 줴쳐댄데 대해 규탄하였다.
일본정부가 이러한 자극적인 언동으로 일본군성노예문제를 덮어버리려는 후안무치한 행동을 당장 중지해야 할것이라고 요구하였다.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는 박근혜의 매국적인 정책의 산물이며 피해자들과 국민들은 절대로 받아들인 적이 없다고 밝혔다.
피해자들이 요구하는것은 사죄와 배상에 이은 재발방지약속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럼에도 일본은 성노예피해자들을 조롱하고있으며 또다시 전쟁을 일으키기 위한 행보에 나서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일본정부가 전쟁범죄가해자로서 력사를 지우려는 모든 간계를 당장 중지하고 피해자들에게 진정으로 사죄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것이 성노예문제해결의 시작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