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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들에서 6.25미제반대투쟁의 날 군중대회
(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6.25미제반대투쟁의 날 군중대회가 시, 군들에서 진행되였다.

지방 당, 정권, 경제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 연설자들은 미제가 1950년 6월 25일 공화국에 대한 침략전쟁의 불을 지르고 전대미문의 인민대학살과 무차별적인 파괴행위를 감행한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조국수호의 성전에 떨쳐나 력사상 처음으로 미제에게 수치스러운 참패를 안기였다고 말하였다.

미제가 조선전쟁에서 당한 수치스러운 패배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북침핵전쟁도발책동을 끊임없이 감행하고있는데 대하여 까밝혔다.

연설자들은 원쑤들이 우리 조국땅에서 또다시 전쟁을 일으킨다면 침략자들을 최후멸망의 무덤속에 매장해버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군중시위들이 진행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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