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련대성월간이 25일 꾸바에서 개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개막식장에 모셔져있었다.
개막식에는 조선통일지지 꾸바위원회, 꾸바 제인민간의 친선협회, 꾸바-조선친선가금원종장의 일군들, 군중들과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조선통일지지 꾸바위원회 제1부위원장 후안 호쎄 레온 베가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1950년 6월 25일은 미제가 청소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여 전쟁을 일으킨 날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조국을 지키기 위해 한목숨바쳐 싸웠다.
1953년 7월 27일 미제는 저들의 침략력사상 처음으로 수치스러운 참패를 당하고 조선정전협정에 수표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다.
조선인민은 미제의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았다.
꾸바인민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높이 받들고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나라의 자주적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낸다.
조선인민은 외세의 간섭이 없이 민족자체의 힘으로 반드시 나라의 통일을 이룩할것이다.
참가자들은 조선영화 《조선전쟁의 장본인》을 감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