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자들은 새로 들어선 《정부》가 비정규직을 없애겠다고 하였지만 배달부들은 로동자로 인정조차 받지 못하고있다고 밝혔다.
《정부》가 배달부를 로동자로 인정하고 정규직화하는것을 비롯하여 속히 공약실현에 나서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