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있는 총련 새 세대일군대표단 단장인 배준렬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이 28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뜻깊은 날을 조국에서 맞이하게 되였다고 하면서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선군조선의 존엄과 국력을 최고의 경지에서 떨쳐주시고 조국땅우에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세기를 주름잡는 창조와 건설의 일대 번영기를 펼쳐주시였다.
이역에서 사는 우리 재일동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는 평양하늘을 우러르며 힘과 용기를 얻고 날로 륭성번영하는 조국의 전진속도에 보폭을 맞추며 애국의 길을 꿋꿋이 걸어가고있다.
조국방문의 나날 만리마의 기상이 나래치는 눈부신 모습을 직접 목격하며 대표단의 전체 성원들은 불세출의 위인을 높이 모신 민족의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다시금 깊이 느끼였다.
자연박물관, 중앙동물원, 류경안과종합병원 등을 돌아보면서 너무도 희한하고 황홀하여 경탄을 금치 못하였다.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빛내이며 이 땅우에 우후죽순처럼 일떠선 만년대계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은 사회주의문명강국을 향해 질풍쳐 내달리는 우리 조국의 진군속도가 얼마나 비상한가를 보여주고있다.
조국땅 그 어디에 가보아도, 그 누구를 만나보아도 그들의 가슴속에 자기 힘에 대한 믿음, 민족자존의 강의한 의지가 맥박치고있음을 깊이 절감하였다.
백두의 억센 기상이 하늘에 닿은 존엄높은 강국,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는 사회주의락원으로 빛을 뿌리고있는 우리 조국의 위상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이룩된 빛나는 결실이다.
천하를 다스리고 만민을 이끌어가실 자질과 품격을 천품으로 지니신 김정은원수님을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정녕 민족의 크나큰 영광이며 더없는 행운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은 우리 조국의 존엄이시고 민족의 운명이시며 통일강국의 밝은 미래이시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그이의 품속에서 민족성원모두가 복락할 그날, 온 세상이 부러워할 통일조국의 창창한 앞날을 확신성있게 내다보고있다.
총련의 새 세대들은 위대한 나라, 강용한 민족의 한 성원이라는 영예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애국충정의 한길을 변함없이 이어나가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