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가 황해남도 재령군의 가물피해실태를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부덕협동농장과 고산협동농장에서 최룡해동지는 례년에 없는 최악의 가물을 이겨내기 위해 련속공격전을 힘차게 벌려나가고있는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을 고무해주었다.
최룡해동지는 군안의 당조직들과 근로단체조직들이 가물과의 투쟁에로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적극 불러일으키기 위한 사상사업을 첨입식으로 벌려나갈데 대하여서와 관수설비, 운반수단들을 총동원, 총집중하고 우물과 굴포를 효과적으로 리용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