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각지 협동농장들에서 가물피해를 막기 위한 사업에 떨쳐나섰다.
평안남도의 협동농장들에서 지하수를 찾아 효과있게 리용하고있다.
개천시 보부협동농장에서는 농장적으로 근 30개의 우물을 파서 물원천을 확보하고 박막식방울관수, 짝지발식관수방법 등을 유기적으로 결합시켜 많은 면적의 논밭에 물을 대주고있다.
은산군에서는 하루동안에 수백㎥능력의 저류지를 건설하였다.
평안북도에서 수천개의 굴포와 우물들을 보수하고 수백개소의 보막이를 하여 강우기와 양수기로 수많은 면적의 논밭에 물주기를 진행하고있다.
신천군을 비롯한 황해남도의 많은 협동농장들에서도 각종 륜전기재들과 물운반수단들을 총동원하고있다.
개성시안의 협동농장들에서는 500여개의 굴포와 700여개의 우물을 새로 파거나 복구하고 100여개소에 보막이공사를 진행하여 포전들에 생명수가 흘러들게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