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보위성, 인민보안성, 중앙검찰소 련합성명이 발표되자마자 조선인민들속에서 분노의 함성이 연방 터져나오고있다.
천하의 악마들인 박근혜역도와 전 괴뢰국정원 원장 리병호따위들이 감히 우리 최고수뇌부를 해칠 특대형범죄행위를 계획적으로 은밀히 추진시켜왔다니 치가 떨린다고 하면서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비서 박철민은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혁명의 수뇌부를 천겹만겹의 방탄벽이 되여 결사옹위하겠다는것이 우리 청년전위들의 한결같은 의지이다.
우리 청년대군은 천길땅속을 다 파헤쳐서라도 인간추물들을 기어이 찾아내여 저들이 저지른 무모한 망동이 얼마나 참혹하고 처절한 대가를 치르는가에 대해 똑똑히 보여주겠다.
인간오작품들은 더는 이 하늘아래서 살아숨쉴 곳을 찾지 말라.
온천군 운하협동농장 관리위원장 한경애는 박근혜나 리병호와 같은 쓰레기들이 아직도 숨이 붙어있다니 이가 갈린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두엄무지속의 지렁이보다도 못한 년놈들을 쇠스랑으로 모조리 찍고 칼탕을 쳐 거름더미에 처넣고야말겠다는것이 우리 농장원들의 한결같은 웨침이다.
우리들은 감히 최고존엄에 도전하는자들에게 무자비한 징벌을 내리는 심정으로 당면한 가물과의 전투에서 기어이 승전고를 울리겠다.
나라쌀독을 더 많이 채우는것으로써 우리의 최고존엄을 사수하고 사회주의를 지켜나갈 결심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