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개 시, 도들에서 일어난 파업에는 3,000여개의 학교들에서 1만 4,000여명의 비정규직로동자들이 참가하고있다.
파업참가자들은 자기들에 대한 수당금을 올리고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할것을 요구하고있다.
그들은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되는 민주로총의 집회에 합세하여 파업을 이어가기로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