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박근혜일당이 2015년말부터 《북최고지도부를 교체하기 위한 공작》을 은밀하게 추진하였으며 괴뢰국정원이 이와 관련한 비밀작전계획에 감히 《암살》음모까지 주도하여 작성한 사실은 지금 조선인민의 끓어오르는 분노와 멸적의 의지를 폭발시키고있다.
저들의 《체제통일》야망을 이루어보려고 온갖 책동에 매달리다 못해 무엄하게도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해칠 천인공노할 흉계를 꾸민 특대형국가테로범죄자들을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고 하면서 평양강철공장 기사장 최인철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천하에 못된짓만 해온 까닭에 탄핵되여 쇠고랑을 찬 박근혜역도년이 집권기간 괴뢰국정원것들과 작당하여 그 무슨 《북지도부제거작전》을 꾸미고 그 실행을 위해 발악해왔다니 정말 치가 떨린다.
우리의 삶과 운명의 전부로 여기는 최고수뇌부에 감히 도전해나서고 해치려는자들에 대해서는 마지막 한놈까지 기어이 찾아내여 씨종자도 남기지 않고 무자비하게 징벌해야 한다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의지이다.
평양경제기술대학 교원 최계송은 열백번 릉지처참을 당해 마땅할 천하의 악마들인 특대형국가테로범죄자들을 우리 공화국이 넘겨받아 극형에 처하는것은 국제협약에도 맞는 지극히 정당한 징벌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중앙정보국과 괴뢰정보원것들이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상대로 생화학물질에 의한 국가테로를 감행할 목적밑에 우리 내부에 침투시켰던 극악무도한 테로범죄일당이 적발된 사실이 폭로된것이 바로 얼마전의 일이다.
그런데 또다시 박근혜역적년과 리병호일당이 공화국의 최고수뇌부를 노린 특대형국가테로범죄행위를 일삼아온 사실이 드러났다. 이런 특대형범죄자들을 국제협약과 법규에 따라 처리하는것은 응당하다.
남조선당국은 박근혜역도와 리병호일당을 사소한 리유와 구실도 없이 공화국의 요구대로 즉시에 넘겨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