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6월 29일 남조선의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량심수후원회의 주최로 서울에서 량심수석방과 《보안법》철페를 요구하는 1128차 목요집회가 진행되였다.
발언자들은 현 《정부》가 량심수석방문제를 전혀 론의하지 않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량심수를 그대로 두는 《정권》을 어떻게 민주《정부》, 개혁《정부》라고 할수 있겠는가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량심수석방을 위한 투쟁을 지속적으로 강력하게 전개할것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8일 광화문광장에서 량심수석방을 위한 대규모집회를 진행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