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북해외식당종업원 《기획탈북》의혹사건해결을 위한 대책회의가 6월 30일 공화국녀성공민들에 대한 집단랍치사건의 진상을 조사할것을 괴뢰정보원에 요구하였다.
단체는 정보원에 제출한 진상조사요청서에서 2016년 4월 12명의 북녀성종업원들에 대한 집단랍치사건이 있은 때로부터 1년이상이 흘렀지만 현재까지 그들의 신변에 대해 전혀 알려진것이 없다고 밝혔다.
북녀성종업원들은 여전히 외부와 차단되여있고 가족들은 현재까지 그들의 안부조차 알지 못하고있다고 까밝혔다.
《정부》가 이들의 랍치문제를 인권문제로 인식하고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고 하면서 그러기 위해서는 정보원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단체는 정보원이 이 사건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를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