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토론회가 도이췰란드, 영국, 스웨리예, 벌가리아, 에스빠냐에서 6월 15일부터 19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토론회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도이췰란드 프랑켄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마르쿠스 피들러는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을 담보하는 중요한 력사적계기로 되였다고 언급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 더모트 하드슨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당건설업적을 찬양하고 불패의 조직력과 단결력을 지닌 가장 위력한 당인 조선로동당은 광범한 근로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당으로 길이 번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 류드밀 꼬스따디노브 등 토론자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사회주의는 과학이다》, 《사회주의에 대한 훼방은 허용될수 없다》를 비롯한 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사회주의승리에 대한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시였으며 조선의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고 반제자주위업을 현명하게 이끄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에스빠냐 마드리드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미겔 비반꼬와 성원들도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을 령도하시는 전기간 당을 명실공히 그 창건자이신 김일성주석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것을 가장 중요한 과제로 내세우시고 빛나게 실현하시였다고 칭송하였다.
스웨리예, 영국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