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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방위》타령에 깔린 일본반동들의 해외팽창야망
(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일본반동들이 《방위》의 간판을 내걸고 미싸일방위체계완비를 노린 군사력강화책동에 열을 올리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일본반동들은 자국령토에 미국의 《싸드》배치를 획책하는 한편 얼마전에는 사이다마현에 배비되였던 항공《자위대》의 《패트리오트》요격미싸일을 도꾜도의 아사까주둔지에로 기동전개하였다. 일본방위성은 《패트리오트》요격미싸일기동전개훈련을 앞으로 구마모도현과 후꾸오까현 등 다른 여러 군사기지들에서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론평은 일본반동들의 이른바 《방위》타령은 남을 빗대고 저들의 범죄적인 군사력증강책동을 합법화하려는 흉심의 발로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남을 걸고들면서 저들의 흉악한 리기적목적을 달성하려는것은 일본특유의 악습이며 상투적인 수법이다.

일본반동들의 머리속에는 자나깨나 군사대국화와 해외팽창야망이 맴돌고있다.

만일 일본반동들이 헛된 망상에 사로잡혀 무모하게 날뛴다면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세기를 두고 쌓이고쌓인 증오심을 총폭발시켜 사무친 원한을 천백배로 기어이 풀고야말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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