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로동과 세계》에 의하면 민주로총, 《한국로총》을 비롯한 남조선의 로동운동단체들이 당국의 로동운동탄압을 규탄하여 6월 28일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손해배상, 가압류제도는 오늘날 기업들에서 로조탄압의 대표적수단으로 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특히 박근혜가 집권하면서 이 제도를 악용하여 로조탈퇴, 해직 등을 강요하는 2차탄압이 더욱 로골화되였다고 단죄하였다.
올해 상반기에만 해도 로조와 로동자 개인에게 청구된 손해배상금액은 총 1,867억원, 가압류금액은 180억원에 달한다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손해배상, 가압류제도를 로동자탄압에 악용하는 부당한 정책을 바로잡기 위한 철저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