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최근 남조선의 청년학생들을 비롯한 각계층 시민들이 괴뢰보수야당인 《자유한국당》의 해체를 요구하여 매일 서울에 있는 이 당청사앞에서 항의집회를 진행하고있다.
1일 《자유한국당에 대한 분노 폭발》이라는 명칭으로 진행된 13번째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자유한국당》은 자기 리익만을 추구하는 집단으로서 청년들의 삶, 국민의 삶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고 규탄하였다.
악페중의 악페인 《자유한국당》이 있으면 대학생들의 삶이 나아질수 없으며 남조선의 안전한 미래도 없다고 주장하였다.
《국정》롱락행위의 공범인 《자유한국당》은 국민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당장 해체되여야 마땅하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이 당의 해체를 위해 대학생,《세월》호참사유가족들을 비롯한 각계층이 함께 투쟁해나갈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