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중앙신문들은 사설에서 조선의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이 새로 연구개발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됨으로써 천신만고를 다하여온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빛나게 실현할수 있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로동신문》은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의 단번성공은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병진로선의 기치따라 강화발전된 주체조선의 불패의 국력과 무진막강한 자립적국방공업의 위력에 대한 일대 시위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의 단번성공은 세기를 두고 강위력한 국방력을 갈망해온 우리 공화국의 력사에 특기할 대경사, 특대사변이다.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오늘의 대경사는 주체적인 병진로선을 제시하시고 한평생을 바쳐 강위력한 전쟁억제력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의 단번성공이야말로 위대한 수령님들의 가장 충직한 혁명전사이시며 사상과 신념의 제일강자, 제일배짱가이시고 천재적인 군사전략가, 걸출한 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천만로고가 안아온 애국헌신의 빛나는 결정체이다.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의 대성공으로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빛나게 실현하고 우리 인민에게 무한한 힘과 용기를 안겨준 국방과학전사들처럼 결사전을 벌려 전인민적인 대경사, 민족사적인 특대사변들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안아오려는것이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의 한결같은 지향이고 의지이다.
《민주조선》은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의 성공은 미국의 핵전쟁위협공갈을 근원적으로 종식시키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하는 세계사적사변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