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정부는 독도가 자국령토라는 날조된 주장을 초, 중등학교교과서들과 학습지도요령해설서라는데 쪼아박기로 확정하였다.
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새 세대들의 머리속에 독도강탈야망을 뿌리깊이 심어주겠다는것은 날강도적심보를 가진 일본반동들만이 할수 있는 파렴치한짓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일본반동들이 독도를 한사코 저들의 고유령토라고 우겨대면서 새 세대들속에 독도강탈야망을 주입시키고있는 목적은 앞으로 그들을 독도강탈과 조선재침을 위한 돌격대로 써먹자는데 있다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일본반동들은 앞으로 새 세대들로 《자위대》를 대폭 확장하고 일본을 전쟁을 하는 나라로 만들려 하고있다.
일본이 《자위대》를 동원하여 외딴섬탈환전투훈련을 자주 벌리고있는것도 독도강탈야망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일본이 제아무리 독도가 제땅이라고 강짜를 부려도 그 누구도 납득시킬수 없다. 독도강탈은 그 어느때 가서도 실현될수 없는 어리석은 개꿈에 불과하다.
지금처럼 일본반동지배층이 집요하게 력사를 외곡하며 독도령유권을 고집하였댔자 차례질것은 령토강탈자, 날강도라는 비난과 망신뿐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