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배준렬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총련 새 세대일군대표단이 6일 통일애국투사인 비전향장기수 홍명기와 상봉하였다.
홍명기는 당과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과 열렬한 조국애를 심장깊이 간직하였기에 삶과 죽음의 대결장에서 당당한 승리자가 될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사랑과 은정속에 비전향장기수들이 인생의 참된 삶을 누리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총련의 새 세대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만을 굳게 믿고 따르며 애국충정의 대를 꿋꿋이 이어가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
대표단성원 최인아는 혁명가의 절개를 지켜 견결히 싸운 통일애국투사들의 투쟁정신에서 큰 고무를 받았다고 하면서 신념과 의지의 강자들인 비전향장기수들처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겠다고 말하였다.
모임에서는 예술소품공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