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성공을 경축하는 평양시군민련환대회가 6일 김일성광장과 주체사상탑, 당창건기념탑, 4.25문화회관, 개선문, 평양체육관광장을 비롯한 여러곳에서 진행되였다.
김영남동지, 황병서동지, 박봉주동지, 최룡해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우당위원장, 당, 무력, 내각,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평양시내 각급 기관, 공장, 기업소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과학원 보도를 랑독하였다.
대회에서는 장창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과학원 원장이 연설하였다.
연설자는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의 완전대성공은 백두산대국의 영웅적기상과 무진막강한 국력의 일대시위이며 공화국의 력사에 특기할 대경사, 전체 조선인민의 위대한 승리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국방과학원의 전체 과학자, 기술자, 일군들은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사회주의의 최후승리와 조국통일의 대사변을 앞당겨오려는 당의 전략적구상을 보다 강력하고 발전된 첨단무기개발성과로 충직하게 받들어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기남동지와 윤동현 인민무력성 부상, 전용남 청년동맹중앙위원회 1비서가 축하연설을 하였다.
그들은 미제의 거만한 면상을 보기좋게 후려갈긴 국방과학전사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였다.
온 나라 천만군민이 최강의 대륙간탄도로케트보유국에서 사는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자력자강의 만리마대고조진군에 총궐기, 총매진하여 새로운 기적과 변혁을 창조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미제가 무모한 군사적도발로 우리를 조금이라도 건드린다면 인민군대는 우리 식의 핵선제공격으로 침략의 무리를 무자비하게 격멸소탕하고 미국이라는 땅덩어리가 어떻게 불바다로 변하여 비참한 종말을 고하는가를 세계앞에 보여줄것이라고 말하였다.
국방공업부문의 청년과학자, 기술자들의 투쟁정신과 기풍을 따라배워 청년들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격전장마다에서 영웅청년신화들을 끊임없이 창조창출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연설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대회가 끝나자 수도의 하늘가에 장쾌한 축포가 터져올랐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