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미국상전을 등에 업고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살하기 위한 무력증강책동에 더욱 미쳐날뛰고있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이데일리》에 의하면 괴뢰들은 지난해 6월과 12월 유럽의 군수산업체로부터 8대의 신형해상작전직승기들을 끌어들였다.
괴뢰들은 이 전쟁장비들을 올해 7월 5일까지 해군함대에 실전배치해놓고 공화국의 그 무슨 《침투》에 대비한것이라고 떠들어대고있다.
한편 남조선 《문화일보》에 의하면 괴뢰호전광들은 조선서해에서 당한 패전의 수치를 만회해보려고 최근년간 서해열점수역의 5개 섬에 1,200여명의 병력과 다련장로케트포, 지상대공중미싸일 등을 증강하였다.
괴뢰들은 앞으로 몇년안으로 미싸일을 탑재한 3,000t급잠수함과 여러척의 고속함선을 이 수역에 배비하려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