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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김일성주석은 절세의 애국자,민족의 어버이이시라고 칭송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3돐에 즈음하여 8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사설을 실었다.

신문들은 김일성동지는 독창적인 사상리론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조국과 인민, 시대와 혁명앞에 영구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주체의 태양이시며 절세의 애국자, 민족의 영원한 어버이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로동신문》은 세상에는 이름을 남긴 정치가와 위인들이 적지 않지만 수령님처럼 인민대중의 자주성실현을 위한 투쟁에 모든것을 다 바치시고 당대에 조국과 민족의 부강번영을 위한 튼튼한 토대들을 다 마련해주신 걸출한 령도자, 위대한 혁명가는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은 사람중심의 철학사상과 인민대중중심의 혁명리론, 령도방법이 전일적으로 체계화된 완성된 혁명의 지도사상이다.

우리 인민이 높이 들고나가는 자강력제일주의는 자기 나라 혁명은 자체의 힘으로 해야 한다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에 기반을 두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조국의 먼 앞날을 내다보시며 하실수 있는 모든 일을 다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성스러운 애국의 한평생이 있어 오늘 우리 조국은 필승불패의 정치사상강국, 천하무적의 군사강국, 전도양양한 청년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유산으로 물려주신 하나하나의 재부들은 민족만대의 존엄과 번영을 담보하는 초석이다.

《민주조선》은 모두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회주의강국건설념원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해나아가자고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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