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20세기에 반제투쟁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세계자주화위업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업적은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되여있다고 강조하였다.
김일성동지는 인류자주위업실현의 영구불멸할 사상리론적지침을 마련해주신 사상리론의 대가이시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력사상 처음으로 인간의 자주적운명개척의 앞길을 밝혀주시고 가장 거창한 변혁의 새시대, 자주시대를 펼쳐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끄신 항일혁명투쟁은 주체사상과 그에 기초한 선군사상에 의하여 지도되고 승리한 식민지민족해방전쟁으로서 피압박인민들에게 민족의 자주권을 되찾으며 나라의 독립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의 가장 옳바른 길을 밝혀주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혁명투쟁의 전행정에 일관하게 구현하시여 이 땅에 자주, 자립, 자위로 빛나는 사회주의의 보루를 일떠세우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자주, 평화, 친선을 우리 공화국의 확고부동한 대외정책리념으로 내세우시고 우리 나라의 자주권을 존중하고 우리를 우호적으로 대하는 세계 여러 나라들과의 선린우호, 친선협조관계를 확대발전시키시였다.
론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인류자주위업실현을 위한 길에서 마련해주신 고귀한 유산이 있어 오늘 온 세계 자주화위업은 력사의 온갖 도전과 풍파를 이겨내며 승리적으로 전진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