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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당국은 무모한 객기 부리지 말아야 한다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지금 남조선당국이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소식이 전해지자 리성을 잃고 놀아대고있는데 대해 규탄하였다.

남조선집권자는 그 무슨 《국가안전보장회의》전체회의라는것을 소집하고 《무책임한 도발》과 《강력한 규탄》에 대해 력설하다 못해 《성명만으로 대응할 상황이 아니다.》느니 뭐니 하며 트럼프의 승인을 받아 남조선미국련합탄도미싸일사격훈련이라는 군사적객기까지 부리며 돌아쳤다.외교안보관계자들과 여야당의 어중이떠중이들까지 줄줄이 나서서 그 무슨 《위반》이니,《국제사회와의 조치협의》니 뭐니 하고 떠들었다.괴뢰군부깡패들은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무엄하게 걸고들며 《도발》이니, 《파멸》이니 하는 극악한 대결악담까지 줴쳐댔다.

론평은 남조선당국의 추태는 꼭 달밤에 달을 보고 짖어대는 미친개의 꼴을 련상케 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이 우리 민족의 생존공간을 핵참화속에 몰아넣으려고 최후발악하고있는 이상 우리가 민족의 운명과 나라의 최고리익, 세계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정의의 방패, 평화수호의 핵보검을 억척같이 벼리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며 누구도 정정당당한 우리의 자위적조치에 대해 시비할 리유나 근거가 없다.

괴뢰들이 미국을 믿고 날치던 때는 영원히 지나갔다.

남조선당국은 감히 우리의 존엄과 제도까지 걸고들며 벌리는 대결란동이 가져다줄것은 온 민족의 저주와,규탄,천벌밖에 없다는것을 똑똑히 명심하고 후회막심할 무모한 객기를 부리지 말아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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