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남조선대학생들이 4일부터 서울에서 량심수들의 전원석방을 위한 투쟁을 전개하고있다.
대학생들은 세종문화회관앞에 0.75평의 독방모형을 만들어놓고 당국이 량심수들을 석방하지 않고있는데 대해 규탄하고있다.
그들은 사회적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엇인가를 주장하면 무턱대고 《빨갱이》, 《종북》이라는 굴레를 씌우는 사회를 없애는데서 량심수석방이 제일 먼저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사회적변화를 가로막는 장애물을 제거하는데서 청년들이 앞장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시민들과 함께 량심수석방을 위해 여러가지 사회적활동을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