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8일 미제가 《B-1B》핵전략폭격기 2대를 남조선상공에 들이밀어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정밀타격훈련을 벌리는 엄중한 군사적도발을 감행하였다.
이날 괌도의 앤더슨공군기지에서 출격한 미제의 핵전략폭격기편대는 미공군의 《F-16》전투기,괴뢰공군의 《F-15K》전투기들과 함께 남조선강원도의 한 사격장에서 우리의 로케트발사대와 지하시설들을 노린 실사격훈련이라는것을 벌려놓았다.
화약내를 풍기며 돌아친 《B-1B》핵전략폭격기들은 군사분계선가까이로 비행하며 우리에 대한 위협을 계속하였다.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은 이것이 우리의 거듭되는 로케트발사에 대한 《강력한 대응》으로 된다고 줴쳐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