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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행사
(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3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도이췰란드, 스위스, 오스트리아, 방글라데슈, 에티오피아에서 6월 18일부터 22일까지의 기간에 회고모임, 업적토론회, 강연회가 있었다.

도이췰란드 하노버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을 마련해주시였으며 그에 기초하여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령도하시였다고 찬양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은 나라의 통일위업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칭송하고 절세위인들께서 바라시던 조국통일념원은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반드시 실현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오스트리아 윈에 있는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청년소조 책임자를 비롯한 발언자들은 수령님께서 항일무장투쟁을 조직전개하시여 나라의 해방을 이룩하신데 대하여, 미제의 무력침공을 물리치고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영예롭게 수호하시였으며 조선을 불패의 사회주의국가로 전변시키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자말푸르지부 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의 존함은 자주시대의 상징으로, 숭고한 덕망과 고결한 의리의 상징으로, 영원한 승리의 기치로 빛을 뿌리고있다고 격찬하였다.

에티오피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아프리카나라 인민들의 새 사회건설을 적극 도와주신데 대해 찬양하고 아프리카인민들은 그이의 업적을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스위스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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