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3일 재미동포전국련합회가 전 미국대통령 오바마의 남조선행각과 관련한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오바마가 남조선을 행각하여 《조선일보》가 주최하는 강연회에 출연하고 리명박역도를 만난데 대해 밝혔다.
오바마가 박근혜처럼 가장 지독한 악페세력인 《조선일보》, 리명박과 손을 잡음으로써 결국 남조선국민에게 불행을 가져다주는자라는것을 증명해보였다고 비난하였다.
거액의 보수가 없으면 강연회에 출연하지 않는 오바마에게 《조선일보》가 무슨 돈이 많아 엄청난 대가를 치르었는가고 반문하였다.
《조선일보》와 리명박이 남조선에서 《정권》이 교체된 직후에 오바마를 초청한것은 새로운 정치집단을 준비하기 위해서라고 까밝혔다.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의 몰락을 예견한 이들이 이번 강연회를 시작으로 친미사대주의에 환장한 썩어빠진자들을 규합하여 리명박중심의 정치집단을 만들어 정국을 주도하려는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박근혜의 몰락으로 불안해진 《조선일보》와 리명박의 보수세력이 본격적인 반격을 시도하고있다고 하면서 이에 대해 남조선 각계층이 각성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