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자들은 현재 수십명의 량심수들이 《보안법》에 걸려 감옥살이를 하고있다고 말하였다.
현 《정권》이 시작해야 할 일은 량심수석방이라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남조선사회의 민주주의와 인권을 실현하기 위해 끝까지 투쟁할것을 다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