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참세상》에 의하면 남조선의 70여개 인권단체들이 6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대책들을 세울것을 당국에 요구하였다.
단체들은 새 《정부》가 출현하였지만 지난 시기의 적페와 불의, 부패한 인물들이 그대로 남아있다고 단죄하였다.
단체들은 평등, 민주주의, 인권이 보장된 국민을 위한 사회건설과 평화보장 등을 《정부》의 과제로 제시하였다.
이를 위해서는 우선 《보안법》이 페지되고 룡산참사, 《세월》호참사, 통합진보당사건의 진상이 밝혀져야 한다고 단체들은 주장하였다.
단체들은 또한 포괄적차별금지법 제정, 최저임금인상, 로조파괴범죄자 처벌, 경찰의 인권침해 방지, 살인적인 로점상강제철거 중지, 불평등한 남조선미국《행정협정》개정과 같은 과제들이 실현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