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서는 수백t의 잘 익은 복숭아를 자동차들에 실어 평양으로 떠나보내였다.
첫 과일수송대를 시민들이 반기며 맞이하였다.
대동강기슭의 문수주차장에 도착한 수송대는 평양시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바래움을 받으며 시내 상업봉사망들과 육아원, 애육원, 초등학원, 중등학원, 양로원 등으로 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