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성공을 경축하는 군민련환대회가 9일 각 도들에서 진행되였다.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등의 일군들과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는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의 성공적발사와 관련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과학원의 보도가 랑독된데 이어 당, 무력기관, 청년동맹 일군들이 축하연설을 하였다.
연설자들은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의 대성공은 5천년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장쾌한 대승리이라고 격찬하였다.
미제의 심장부를 타격할수 있는 최강의 전략무기를 가진것으로하여 천만군민의 긍지와 자부심은 우주에 닿았다고 하면서 그들은 당에 끝없이 충직한 국방과학전사들처럼 정신력을 총폭발시켜 승리에서 더 큰승리를 이룩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미제와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이 무모한 군사적도발로 우리를 조금이라도 건드린다면 인민군대는 멸적의 의지를 천백배로 만장약한 백두산총대로 침략의 무리를 씨종자도 없이 지구상에서 깨끗이 쓸어버리고야 말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