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3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에서 회고모임, 업적토론회, 강연회가 6월 26일부터 7월 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은 김일성동지는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인민군의 창건자이시며 탁월한 정치가, 뛰여난 군사전략가이시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은 오늘과 같이 세계가 공인하는 강국으로 전변될수 있었다고 언급하였다.
쏘련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는 령도의 계승문제를 빛나게 해결하신것은 김일성동지께서 이룩하신 가장 큰 업적중의 하나이라고 강조하였다.
공산당 《로씨야의 공산주의자들》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은 김일성동지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혁명과 건설에서 사회주의원칙을 견결히 고수하신 세계정치원로이시라고 격찬하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 소장은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생애는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바쳐오신 한생이라고 찬양하였다.
로스또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위원장은 인류자주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로씨야련방 레닌공산주의청년동맹 끼로브주위원회 1비서는 김일성동지는 세계자주화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신 20세기의 걸출한 수령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김일성동지는 로씨야인민의 마음속에도 영생하신다고 그는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