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7일 《자유한국당해체를 바라는 대구시민들》, 대구경북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의 주최로 《자유한국당》에 대한 장례식이 대구시, 경상북도당사앞에서 진행되였다.
한 시민은 《추도사》를 통해 《자유한국당》이 그동안 저지른 죄악들인 민생파탄, 민주주의와 평화파괴, 전쟁책동, 성폭력, 로동력착취, 재벌옹호 등을 단죄하면서 이 당을 떠나보내며 너무 기뻐 눈물이 난다고 야유하였다.
대구의 곳곳은 물론 서울에서까지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모형제상과 《국정운영 방해하는 자한당은 반성하라》는 글이 씌여진 화환을 보며 《자유한국당》의 죄행을 규탄하였다.
장례식사회자는 《고인》의 신세가 된 《자유한국당》은 무덤속에서라도 《새누리당》으로 살아오며 저질렀던 온갖 악행들을 반성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하겠다는 다짐을 해야 한다고 성토하였다.
한편 대구에서는 지난 6월 17일부터 《자유한국당》해체를 요구하는 시민들의 시위투쟁이 매일 벌어지고있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