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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흠모의 마음들이 어려있는 선물들
(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20세기를 대표하는 불세출의 위인으로 온 세계의 공인을 받으신 만민의 태양이시다.

세계인민들이 위대한 수령님을 얼마나 열렬히 흠모하고있는가는 그이께서 서거하신 후에도 세계 수많은 나라 인사들이 삼가 올린 진귀한 선물들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주체90(2001)년 9월 위대한 수령님께 몽골의 어버르한 가이도 김일성유치원 원장 오.에르덴 체체그가 삼가 올린 금반지에는 태양흠모의 마음이 뜨겁게 깃들어있다.

그는 자신의 진정이 어린 선물을 올리면서 김일성주석님이시야말로 세계혁명앞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참으로 위대하고 영원한 주석님이시라고 마음속진정을 토로하였다.

일본의 주체사상신봉자들이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정성껏 마련한 선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립상》에는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수령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따르고 받들려는 진보적인류의 열화같은 경모의 정이 담겨져있다.

2002년 8월 뻬루 깔랴오국립종합대학에서 수령님께 삼가 올린 털가죽공예 《태양》, 2005년 8월 국제민주녀성련맹 위원장 마르씨아 데 깜뽀스 뻬레이라가 올린 보석공예 《희망의 나무》, 2012년 4월 로씨야 쓰뜨로이마쉰또르그대외무역회사 사장 쎄르게이 윅또르비치 레온찌예브가 올린 선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을 모신 자기꽃병》을 비롯한 수많은 선물들마다에도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강렬해지는 절세위인에 대한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흠모와 자주의 길로 억세게 나아가려는 그들의 지향과 념원이 어려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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