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키우신 훌륭한 청년대군이 있기에 조선은 영원히 청춘의 활력으로 부강하는 청년강국으로 온 세상에 찬연히 빛을 뿌릴것이다.
6월 26일에 진행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로작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는 자랑스러운 청춘대기념비, 청년강국의 상징이다》발행식에서 로씨야 아르똔출판사 사장이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시기부터 청년문제를 혁명의 성패와 관련되는 중요한 문제로 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청년운동에 관한 사상과 리론을 제시하신데 대하여 밝혔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청년들을 혁명의 강위력한 전위대오, 조선로동당의 믿음직한 후비대로 키우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에서 창조된 력사에 류례없는 영웅청년신화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의 청년중시정치는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