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3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글을 게재하였다.
에짚트신문 《알 아흐바르 알마싸이》 6일부는 《김일성, 빛나는 력사》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일성주석의 생애는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신 걸출한 사상리론가, 반제투쟁의 새로운 앙양기를 열어놓으신 비범한 군사가, 조선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전변시키신 위대한 정치가의 한생이라고 강조하였다.
파키스탄신문 《쿠에타 데일리 인디펜던트》 2일부는 《김일성, 온 세계의 자주화를 위하여》라는 제목의 글에서 온 세계의 자주화에 관한 사상을 제시하시고 여러 나라 인민들의 식민지민족해방투쟁과 새 사회건설을 물심량면으로 지지성원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격찬하였다.
방글라데슈신문 《데일리 나우로즈》 3일부는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진보적인류는 김일성주석을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칭송하고있다고 전하였다.
쿠웨이트신문 《쿠웨이트 타임스》 5일부도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생애와 업적, 고매한 풍모를 찬양하는 글을 실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