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참세상》에 의하면 남조선의 투쟁사업장 공동투쟁위원회가 6일 서울에서 로동자들의 집회와 롱성을 가로막는 괴뢰경찰과 종로구청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이날 기자회견은 청와대주변에서 하기로 되여있었지만 파쑈경찰당국은 로동자들이 《비정규직 철페, 정리해고 철페, 로동3권 쟁취》라고 쓴 구호판을 들었다고 하여 가로막았다.
경찰의 탄압으로 로동자들은 청와대에서 떨어진 효자로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게 되였다.
그들은 16일간 청와대앞에서 《비정규직법》, 《정리해고법》을 페기할것을 요구하여 투쟁한 롱성참가자들이 경찰의 폭행에 부상을 입고 병원에 실려갔다고 하면서 정당한 집회를 탄압하는 《정권》과 경찰의 행태는 더는 묵과할수 없다고 단죄하였다.
청와대가 탄압받는 로동자들을 외면하였다고 하면서 그들은 로동자들의 기본권리를 가로막는것은 직권람용이라고 규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