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성공을 경축하는 군민련환대회가 황해남도와 시, 군들에서 진행되였다.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등의 일군들과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는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의 성공적발사와 관련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과학원의 보도를 황해남도와 시, 군들의 책임일군들이 랑독한데 이어 당, 무력기관, 청년동맹일군들이 축하연설을 하였다.
연설자들은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의 완전대성공은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폭풍노도쳐 나아가는 백두산대국의 영웅적기상과 무진막강한 국력의 일대 시위이며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대경사이라고 말하였다.
당의 전략적구상과 명령을 높이 받들고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를 단번성공시킨 국방과학전사들을 축하하였다.
그들은 백두산대국의 국력을 만방에 떨친 크나큰 긍지를 안고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자력자강의 만리마대고조진군에 더욱 힘있게 떨쳐나설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