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성공기념 음악무용종합공연이 10일부터 12일까지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공연무대에는 남성합창 《영광을 드리자 위대한 우리 당에》, 남성독창과 합창 《우리의 총창우에 평화가 있다》, 녀성중창 《화성포의 노래》 등의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경음악 《공화국로케트병행진곡》에서 출연자들은 빈터우에서 자립적국방공업의 터전을 다지시고 병진의 기치높이 주체적로케트공업발전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최강의 대륙간탄도로케트보유국에서 사는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만리마대고조진군에서 끊임없는 대비약, 대혁신을 일으켜나갈 조선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의지를 과시한 가무 《보란듯이》, 무용 《달려가자 미래로》를 비롯한 종목들도 무대에 올랐다.
우리 식의 관현악과 경음악, 합창과 다양한 성악종목들, 무용의 배합으로 새로운 경지의 음악형상을 창조한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