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는 행사가 그이의 서거 23돐에 즈음하여 6일 아시아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인민단결기구에서 진행되였다.
행사에는 3대륙인민단결기구 총서기와 성원들, 꾸바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경의를 드리였다.
3대륙인민단결기구 총서기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나라의 자유와 독립,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조선인민과 세계인민들사이의 친선관계발전을 위하여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해 칭송하고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미국이 대조선적대행위의 도수를 계단식으로 확대하고있는데 대처하여 조선이 핵억제력을 더욱 강화해나가는것은 매우 정당한 조치이다.
조선인민은 반제반미투쟁에서 세계인민들이 따라배워야 할 귀감이다.
3대륙인민단결기구는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앞으로 그들과의 련대성활동을 계속 힘있게 벌려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