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6월 21일부터 30일까지의 기간에 네팔, 방글라데슈, 이슬란드, 에스빠냐, 베닌, 나이제리아에서 경축모임, 강연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조선의 현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과학기술전당》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네팔기자협회 위원장은 김정은각하께서 계시기에 세계의 평화와 안전이 굳건히 담보되고 조선에서는 날에날마다 놀라운 기적과 혁신이 련이어 창조되고있다고 말하였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키쇼레간지지부 위원장은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악랄한 도전을 짓부시고 전체 군대와 인민을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길로 드팀없이 이끌어나가신다고 강조하였다.
주체사상연구 베닌전국위원회 위원장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흠모심이 날이 갈수록 높아가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나이제리아에서 진행된 행사에서 발언자들은 추호의 동요없이 제국주의자들의 도발소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고 빛내여가시는 김정은최고령도자이시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걸출한분이시라고 격찬하였다.(끝)